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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의 이유를 알 수 없는 헐리우드 스타 에바 멘데스는 캘빈 클라인에서, 메간폭스는 아르마니에서  2010년 첫 제품 스틸 컷을 찍게 된 배우이다.  라틴계열의 매력 덩어리들이라고 할 때 항상 이름이 오르는 사람들로는 에바 멘데스, 제시카 알바, 에바 롱고리아, 카메론 디아즈가 언급된다.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은 에바 멘데스와 카메론 디아즈이다.  특히 메간 폭스와 린제이 로한이 섹시미인이라는 말을 들으면 더더욱 이해가 되지 않는다.  섹시하기 전에 가수는 가창력이 있어야 하고, 연기자는 연기력이 있어야 한다는게 기본적인 생각인데, 특히 메간 폭스가 보여 준 연기력이 뭐 있나 싶을 정도이다.  뭐 트랜스포머라는 블록버스터에 나왔던 여자 정도인데 동양인과 서양인의 심미안은 달라도 다르가보다.  국내에도 두 사람을 좋아하는 팬들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줄 맨 뒤에 세워 놓는 영화배우들이다.  어찌되었든 광고와 함께 패션 트랜드를 볼 수 있는 기회이니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올려 놓는다.  CK는 기존의 광고 컷을 포함시켜 올려 놓는다. 
[아르마니 & 메간 폭스]

[캘빈클라인 & 에바 멘데즈]

워낙이 별로 커다란 영향력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별도로 이야기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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