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5 12:39
리뷰/뉴스리뷰
이번 경기에서 매달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김민정, 박승희, 이은별, 조해리 선수 모두가 꿈꾸었던 5연속 우승이라는 목표도 동시에 도둑맞게 되었다.
한국 선수들의 모습과는 상반되게 일정정도 패배를 인정하고 있는 듯했던 중국 선수들은 뒤늦게야 기쁨을 표현하였다. 오노의 헐리우드 슈퍼액션과 스포츠 정치의 재판을 보는 듯한 느낌에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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