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8 08:37
리뷰/뉴스리뷰
인간이 다른 동물과 차이가 나는 것은 섹스를 종족번식의 수단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과 체계적인 언어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웃을 수 있다는 것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이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이성적 사고를 바탕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발전적인 동물이라는 점일 것이다. 무식하다고 하는 것은 배움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상식이 없다는 것이고 사상이 부재하거나 사상이 아닌 것을 사상으로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번 성범죄 원인발언을 한 안상수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은폐를 밝혀 내면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정치판에 들어선 인간이다. 당시 민주주의의 열풍이 불어 더 이상 군부정권이 존속할 수 업고 군부정권의 신하였던 사법부에서 비젼이 없다는 판단하에 자신의 입장을 바꾸고 노동자법률상담을 하면서 속내와는 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하였지만 결국 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를 시작하여 그의 성향이 어떤지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병역기피를 포함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인간인 안상수의 성격과 성향 그리고 무식함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식에 대한 평과 우리법 연구회와 관련하여 법관에 대한 사상조사의 필요성을 피력한 건 그리고 성범죄의 원인을 좌파교육 때문이라는 발언 등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노트북을 열며라는 컬럼에 글을 쓴 듣보녀 양선희는 성범죄의 원인은 남성의 호르몬 과다분비로 인한 광적인 섹스욕구이며 해결책은 욕구해소를위한 매춘의 합법화라고 이야기하여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이 된다. 제정신을 가지고 상식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상상하지도 못할 말과 글쓰기를 하고 있는 것이 중앙일보의 현실이고 현 정치인의 현주소이다.
섹스산업의 천국 한국의 국격
국민 모두가 이명박 대선후보가 자신의 건물에 성매매 알선 주점에 임대를 하고 있었고, 성매매를 하는 여자 고르는 법을 기자들 앞에서 이야기했다가 구설수에 올랐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고있다. 여기 저기서 20여가지에 이르는 불법을 저지르고 성매매 알선 주점에 임대를 하고 매춘녀 잘고르는 법을 인생의 경험이라고 떠벌리는 사람이 대통령이고, 그런 사람이 국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호응이라도 하듯이 BBC 메가진은 "Sinful Nation"의 8위에 한국을 올려 놓아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의 국격의 수준을 짐작케 하고 있다.
7가지의 죄악을 기준으로 평가한 BBC 매거진의 기준은 모호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편견이 되었든지 아니면 오래된 원한이 있어서인지를 떠나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이라는 점에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원인과 결과 해결책에 대한 유치하고 무식한 파시스트적 발상
이번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두 남녀의 발상은 너무나도 어처구니없어 잠시 동안 멍하니 기사를 읽지도 못하고 있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고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보면 안상수가 말하는 좌익이란 국가전복 세력이고, 공산주의라는 유추를 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구소련, 쿠바, 북한은 성범죄가 많은 성범죄의 천국이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의 발언이 신빙성을 갖기 위해서는 적어도 공산주의 국가의 성범죄율이나 성범죄자의 추이를 알 수 있는 지표 정도는 가지고 이야기해야 하지만 그런 내용은 찾아볼 수도 없고 가지고 있지도 않다. 서울대를 다녔고 법전 달달 외워 검찰이 되었고, 변호사까지 했다는 사람이 그냥 생각나는데로 정치적 목표를 위해서 우선 싸질르고 본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된다. 근거없이 적을 만들어내고 잘못된 것을 남에게 미루어 언어적 심리적 물리적 폭행을 가하는 것은 파시스트의 전형적인 정치 행태이다. 무쏠리니 시대와 같은 파시스트 정권은 아니더라도 사상적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국민의 권익과 권위 그리고 인간성을 말살하는 최대의 적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번 발언에 대해 비판과 반대를 하는 사람에게 빨갱이, 국가전복세력이라는 말로 오히려 위협을 할 수준의 정신상태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만약 그런 정도의 수준이라면 정말 한국 정치인이란 국민들의 혈세를 축내는 기생충이라고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성범죄의 원인에 대해 학교 교육이 부족과 대처방식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설명을 하였더라도 근본적인 문제를 언급하지 못한 발언이라고 질타와 함께 일리는 있다는 식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렇듯 남탓하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사상몰이와 정치적인 목적만을 가지고 편의적인 해석을 하는 것을 인정할 정도로 국민의 의식이 낙후되어있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양선희의 발언은 점입가경이다. 매춘에 대해 필요악이라는 말은 지속적으로 있어왔지만, 필요악을 어떻게 최소화하느냐는 것은 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돈으로 매매되지 않는 인간성의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논의되는 주제이다. 그러나 여성으로써 양선희는 이기적이고 무식하고 천박하게도 성범죄를 줄이기 위해서는 매춘을 확대해야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막장 정신병자같은 발언을 하고 있다. 노트북을 열며 매춘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글을 쓰려거든 오히려 노트북을 닫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논조라면 정신대가 자발적인 매춘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와 맞먹는 것이다. 나와 나의 딸이 희생되지 않으면, 매매춘으로 자신의 삶과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사람이 늘어나야 된다느 발상 자체가 파쇼적이고 쇼비니스트적인 발상이다. 중앙일보의 수준이 낮다는 평가를 받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이다.
방치된 저질문화 확대 재생산을 막아야 하는 우리들
상식이 부족한 인간들이 문화는 저질일 수 밖에 없고,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고 물리적인 폭력까지도 서슴지 않는 파시스트 행태를 당연시한다. 이러한 덜떨어진 정치인과 언론인 문화인이 모여있는 곳에서 저질문화는 확대 재생산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저질스런 문화에 노출이 되면 결국 그것에 빠져들게 되는 사람이 없을 수 없다. 돈과 저질스러움이 만들어 내는 사악함과 인간성말살의 잔인함을 누리는 족속들에 대해 외국 기자는 Fucking Asshole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문제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즐긴 부류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러한 문화에 우리 자신들도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의 섹스산업 소비는 12억 중국 인구가 사용하는 비용과 맞먹을 정도이다.(통계수치를 보려면 이 블로그의 다른 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의식이 있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인간적인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서 나 자신부터 스스로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파시스트적이고 몰상식한 정치인과 언론인 문화인들이 자리를 잡을 수 없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중앙불매, 안상수 댓글달기 운동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번 성범죄 원인발언을 한 안상수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은폐를 밝혀 내면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정치판에 들어선 인간이다. 당시 민주주의의 열풍이 불어 더 이상 군부정권이 존속할 수 업고 군부정권의 신하였던 사법부에서 비젼이 없다는 판단하에 자신의 입장을 바꾸고 노동자법률상담을 하면서 속내와는 다른 이미지 변신을 꾀하였지만 결국 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를 시작하여 그의 성향이 어떤지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병역기피를 포함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인간인 안상수의 성격과 성향 그리고 무식함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식에 대한 평과 우리법 연구회와 관련하여 법관에 대한 사상조사의 필요성을 피력한 건 그리고 성범죄의 원인을 좌파교육 때문이라는 발언 등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노트북을 열며라는 컬럼에 글을 쓴 듣보녀 양선희는 성범죄의 원인은 남성의 호르몬 과다분비로 인한 광적인 섹스욕구이며 해결책은 욕구해소를위한 매춘의 합법화라고 이야기하여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이 된다. 제정신을 가지고 상식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상상하지도 못할 말과 글쓰기를 하고 있는 것이 중앙일보의 현실이고 현 정치인의 현주소이다.
섹스산업의 천국 한국의 국격
국민 모두가 이명박 대선후보가 자신의 건물에 성매매 알선 주점에 임대를 하고 있었고, 성매매를 하는 여자 고르는 법을 기자들 앞에서 이야기했다가 구설수에 올랐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고있다. 여기 저기서 20여가지에 이르는 불법을 저지르고 성매매 알선 주점에 임대를 하고 매춘녀 잘고르는 법을 인생의 경험이라고 떠벌리는 사람이 대통령이고, 그런 사람이 국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호응이라도 하듯이 BBC 메가진은 "Sinful Nation"의 8위에 한국을 올려 놓아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의 국격의 수준을 짐작케 하고 있다.
7가지의 죄악을 기준으로 평가한 BBC 매거진의 기준은 모호하기는 하지만 그것이 편견이 되었든지 아니면 오래된 원한이 있어서인지를 떠나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이라는 점에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원인과 결과 해결책에 대한 유치하고 무식한 파시스트적 발상
이번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두 남녀의 발상은 너무나도 어처구니없어 잠시 동안 멍하니 기사를 읽지도 못하고 있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고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보면 안상수가 말하는 좌익이란 국가전복 세력이고, 공산주의라는 유추를 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구소련, 쿠바, 북한은 성범죄가 많은 성범죄의 천국이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의 발언이 신빙성을 갖기 위해서는 적어도 공산주의 국가의 성범죄율이나 성범죄자의 추이를 알 수 있는 지표 정도는 가지고 이야기해야 하지만 그런 내용은 찾아볼 수도 없고 가지고 있지도 않다. 서울대를 다녔고 법전 달달 외워 검찰이 되었고, 변호사까지 했다는 사람이 그냥 생각나는데로 정치적 목표를 위해서 우선 싸질르고 본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된다. 근거없이 적을 만들어내고 잘못된 것을 남에게 미루어 언어적 심리적 물리적 폭행을 가하는 것은 파시스트의 전형적인 정치 행태이다. 무쏠리니 시대와 같은 파시스트 정권은 아니더라도 사상적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국민의 권익과 권위 그리고 인간성을 말살하는 최대의 적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번 발언에 대해 비판과 반대를 하는 사람에게 빨갱이, 국가전복세력이라는 말로 오히려 위협을 할 수준의 정신상태가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만약 그런 정도의 수준이라면 정말 한국 정치인이란 국민들의 혈세를 축내는 기생충이라고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상식적인 수준에서 성범죄의 원인에 대해 학교 교육이 부족과 대처방식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설명을 하였더라도 근본적인 문제를 언급하지 못한 발언이라고 질타와 함께 일리는 있다는 식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렇듯 남탓하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사상몰이와 정치적인 목적만을 가지고 편의적인 해석을 하는 것을 인정할 정도로 국민의 의식이 낙후되어있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양선희의 발언은 점입가경이다. 매춘에 대해 필요악이라는 말은 지속적으로 있어왔지만, 필요악을 어떻게 최소화하느냐는 것은 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돈으로 매매되지 않는 인간성의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논의되는 주제이다. 그러나 여성으로써 양선희는 이기적이고 무식하고 천박하게도 성범죄를 줄이기 위해서는 매춘을 확대해야한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막장 정신병자같은 발언을 하고 있다. 노트북을 열며 매춘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글을 쓰려거든 오히려 노트북을 닫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논조라면 정신대가 자발적인 매춘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와 맞먹는 것이다. 나와 나의 딸이 희생되지 않으면, 매매춘으로 자신의 삶과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사람이 늘어나야 된다느 발상 자체가 파쇼적이고 쇼비니스트적인 발상이다. 중앙일보의 수준이 낮다는 평가를 받는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이다.
방치된 저질문화 확대 재생산을 막아야 하는 우리들
상식이 부족한 인간들이 문화는 저질일 수 밖에 없고,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고 물리적인 폭력까지도 서슴지 않는 파시스트 행태를 당연시한다. 이러한 덜떨어진 정치인과 언론인 문화인이 모여있는 곳에서 저질문화는 확대 재생산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저질스런 문화에 노출이 되면 결국 그것에 빠져들게 되는 사람이 없을 수 없다. 돈과 저질스러움이 만들어 내는 사악함과 인간성말살의 잔인함을 누리는 족속들에 대해 외국 기자는 Fucking Asshole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문제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즐긴 부류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러한 문화에 우리 자신들도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의 섹스산업 소비는 12억 중국 인구가 사용하는 비용과 맞먹을 정도이다.(통계수치를 보려면 이 블로그의 다른 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의식이 있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인간적인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서 나 자신부터 스스로를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파시스트적이고 몰상식한 정치인과 언론인 문화인들이 자리를 잡을 수 없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다. 중앙불매, 안상수 댓글달기 운동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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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도 돈이 있어야혀
안상수는 입에담을 가치조차없는 생선썩은내나는 인간이니 말할것도없지만
양선희씨말은 새겨들어야합니다!
섹스는 성적본능을 가진 인간이기때문에 가능한것입니다
님이 말한대로 한국의 매춘천국입니다
룸싸롱 유흥주점 노래방 전화방 안마시술소 등등 그러나 이런데는 어느정도 돈이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양극화심화되면서 극빈층엔 결혼 연애 는 고사하고 인간의 최소한 본능성욕조차 해결할수없는 성적양극화 심화되고있습니다
한마디로 돈없으면 자연인 인간으로서 본능적인것은 잊고 수도승이 도어야한다는말입니다
인간도 한갓 동물에 불과한 미물일뿐입니다
돈도없고 배경도없고 사회적 밑바닥에 사는사람들은 죽을때까지 섹스도하지말고 뒈져야합니다
님 고상한척하지 마세요...
동물이라면 인간이라면 최소한 돈없이도 본능적욕구인 섹스할수있는 사회가 진정한 인간사회며 그런 공산주의사회가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결혼과 섹스는 있는자만이할수있는사회가아닌 모든인간이 누릴수있는 기본적 권리입니다
돈없는자는 공창을통해서 해결하는것이 유일한방법이라생각하는데......
고상하게 봐주시니 감사를 해야할 지 아니면 동물적인 본능의 일부를 자제하고 사는 것이 일반적인데 제가 보기에는 별로 고상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공산주의사회가 본능대로 섹스할 수 있는 사회라는 말도 선뜻 동의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사회규범이 존재하는 것은 사회체계를 넘어서는 것이고 규범이라는 것은 인간본성에 내재된 동물적인 충동과 욕구를 자제하게 하는 요인이며 상식적인 삶을 위한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 결혼과 섹스가 돈있는 사람들의 전유물로 생각하는 극단적 사고도 놀랍습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돈있으면 흥청망청 강남 룸싸롱 다니면서 본능적으로 섹스를 하겠다는 말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과도한 왜곡과 피해의식 또한 위치가 바뀌면 피해망상과 무소불위의 억압으로 바뀌기 쉬운 법이지요. 고상하다는 말씀 사양하겠습니다.
이런 놈들 보면 내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똑같은 놈으로 사느니 차라리 고자되는 게 낫겠단 생각마저 듭니다.
제발 좀 부끄러운 줄 알아라
나 발정났소 근데 내 능력으론 해결 안되오 누가 좀 해결해주소 징징징
아 정말 끔찍하게 징그럽다. 내 본능이 저주스러울 정도로.
요즘 양선희기자 기사때문에 속이 터질것 같습니다. 더 화가나고 참담한건 그 기사가 뜨자마자 달려들어 성매매 합법화시키자고 본능 욕구 운운하는 엄청난 사람들입니다. 위에 어우젠장 같은 분들이 계시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같은 나라에 같은 시대를 살고있는데 어떻게 이렇게 엄청난 사고차이를 갖게 된 것인지..저는 도저히 납득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러한때에 사회적 약자의 성욕해결위해 성매매합법화하자는 기사를 쓰는 중앙일간지 기자를 우리는, 저는 어떻게 바라봐야 합니까. 여염집규수 정조지키자고 홍등가 있어야 한다는얘기, 딱 그수준입니다. 그런가요?
자기와 자기가족은 여염집 규수이고 돈없는 누군가는 돈없는 누군가의 성욕해소 도구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것인지. 본능본능 하는데, 길가다가 한대 후려 치고 싶은사람있으면 때리고 그 욕구 다 채우며 살면 행복할까요? 어떤 분은 성매매 양지에 올려 떳떳하게 만들자 하시던데, 성매매 하시고 떳떳하게 아내에게 딸에게 이야기할 수 있으신가봅니다. 본능이었고 합법이었다고.....
정말 양선희기자 공개적인 사과 해야 한다고 봅니다.
분노참담님도, 어우젠장님도 동의하시는데, 링크가 없어서 서운합니다. 댓글 잘 보았고요, 님들과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있고 많으리라는 생각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