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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9. 27. 08:59 IT/컴퓨팅

UMPC, 넷북에 이어 타블렛 PC도 소형화의 길을 걷는다. UMPC라는 제품이 이미 Tablet의 형태를 띠고 소개되었으나 그다지 큰 호응이 없이 사라졌다. UMPC Tablet 시장의 가능성은 물론 다름아닌 Intel의 Atom CPU의 생산으로 더욱 가능성이 높아졌다. 고가의 저전력 Centrino가 아닌 저가형 CPU로서 물론 Cache메모리나 기타 기능을 감안하면 좀 떨어지기는 하지만 Vista의 다운사이징이라는 Window7을 탑재한 제품이라면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근자에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e북리더보다 실용적이고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다는 점과 PDA의 제한적인 Application을 극복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UMPC Tablet의 판정승이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이 Microsoft사의 Courier와 스티브 잡스가 이끄는 Apple사의 Tablet이다. 모두 7인치의 LCD와 인텔의 Atom칩을 사용하고 있지만 MS의 쿠리어는 2개의 7인치 화면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으며, 아직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디자인과 OS에서 차별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는 Apple의 Tablet에 대한 기대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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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서는 MS가 실질적으로 프로토타입의 제품에 대해 운을 띄워 PC생산업체의 경쟁심리를 돋구고 OS만을 판매하여 수익을 볼 것이라는 견해도 있으나, 어찌되었든 하나의 전형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PC제조사의 개발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점에 의미를 둘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Apple과 스티브 잡스를 선호하기는 하지만 Tablet에 있어서는 MS의 쿠리어에 한표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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