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706)
사진 그리고 여행 (90)
사람이 있는 풍경 (11)
사진의 기본 (6)
분류안된 사진들 (6)
카메라 DSLR Gear (7)
리뷰 (116)
IT (151)
Design, Idea 제품 (128)
광고 디자인 (52)
운송수단 (32)
패션 영화 (45)
일상속의 이야기 (61)
  • 947,649Total
  • 3Today
  • 14Yesterday

Recent Trackback

독일의 업체인 Kohler사의 세면대 디자인이다.  이상하게도 독일은 동양적인 것에 대한 수용성이 높은 편이고 사고 방식도 비슷한 면이 많다.  독일 철학이 가지고 있는 성격도 동양인에게 더욱 쉽게 다가올 수 있다는 점에서 특징이 있다.  디자인에서도 용을 사용할 정도라면 그들의 사고에서 동양적인 것에 대한 수용력을 읽을 수 있다.  전통적으로 사악함과 공포의 상징이 되어 있는 용과 호랑이 등은 서양에서 소재로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아마도 몽고제국의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고증된 바는 아니니 현재는 개인적인 사견으로 치부될 일이다. 2006년 동일 업체의 세면대를 올린 적이 있는데 같이 참고하시기 바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Share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