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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0. 14:49 IT/컴퓨팅

보스턴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Litl이라는 회사가 웹북을 내놓았다. Chuang이 이끄는 이 회사는 4억불 정도의 매출을 하는 회사이며, Litl 프로젝트는 2007년 본인이 시작을 했다고 한다.

아톰 CPU를 사용하고 있으며, 1GB의 시스템 메모리, 12인치의 모니터를 가지고 있다.  이 노트북이 Net-Book이 아닌 Web-Book인 이 시스템은 PMP와 노트북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물론 OS Windows CE가 아니고 Linux베이스이며, 어플리케이션 런처가 있는 형태이다.  따라서 Full OS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라이선스 측면에서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면이 있어 가격적인 메리트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질적인 가격은 699달러로 낮은 가격도 아니다.  그렇지만 메리트를 가질 수 있는 요소는 많다.  그들이 178도까깆 모니터를 젖힐 수 있는 디자인을 해서 용도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젤타입이라고 명명한 이 기능을 사용하여 탁상시계로, 포토 프레임으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웹북이라는 이름처럼 웹브라우징이 일반 PC와 동일한 조건에서 가능하다는 것도 PDA사용자의 웹한계를 뛰어 넘고 있다는 점에서도 차별성이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HP에서 미니북에 디자인을 입혀서 더 높은 가격은 받으려는 것보다는(IT Review ; Net book(넷북) 디자인 전쟁, LG리바이스, HP 비비안탐 & 토드 분체)진일보한 디자인 컨셉을 가지고 제품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충분한 메리트와 실용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TV와의 연결을 위한 HDMI포트와 Wi-fi, 2GB플래쉬와 리모콘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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