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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이런 가구를 들여 놓으려면 사무실의 크기가 장난이 아니어야 하겠지만,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또 다른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투자가치는 없지 않을 것이다.  한국 기업의 사무실 분위기는 천편일률적이다.  그리고 무덤덤하게 노트북을 열고, 파워를 올린 뒤 자신의 일을 시작한다.  물론 이 사무가구는 회의실을 중심의 가구를 보여주고 있다.  영화를 보아도 사무실은 보통 한국의 사무실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을 발견한다.  실질적인 업무환경은 어디나 비슷하다는 이야기이다.  하긴 요즘은 좀 이야기가 뜸하지만 영업사원에게 모바일 오피스를 제공하고 고정 좌석을 마련하지 않는 외국 기업이 있다.  그런 경우에도 좀 나은 공간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또 많은 고객을 만나야 하는 기업에서는 이런 형태의 회의공간을 고려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 사료된다.  물론 이 사무가구를 위해서 전체 인테리어를 바꿔야 할 정도라면 구지 시도할 필요야 없겠지만, 전체적인 톤과 유사한 컨셉으로 구성되어있다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제품은 Pearson Lloyd에서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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