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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27. 08:55 IT/컴퓨팅

Asus는 대만의 보드제조업체로 성장을 한 대표적인 업체이다.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보드의 대부분은 대만산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현재의 보드 생산 순위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정확한 통계자료를 찾아보지 않은 관계로 정확한 답을 할 수는 없으나 그 수치는 감소하지 않고 유지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만업체의 생산은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PC보드의 80%선을 유지하고 있다는 예기이다. 현재 국내에도 FIC, Elitegroup, ASUS의 보드가 핵심기종을 이루고 있다는 것은 이견의 없을 것이다. 노트북보다는 더 안정적이고 문제도 적기 때문에 조립 PC를 사용하고, 중급 정도의 Asus보드로 만든 조립 PC를 사용하고 있다. 옆에는 좀 오래된 HP노트북과 넷북이 있지만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시 노트북으로 전환을 한다면, Asus노트북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나 한가지 걸림돌은 한국에서의 ASUS 노트북 가격이 심상치 않게 비싸다는 것이다. 그러나 디자인이나, 유저에 대한 배려 등에 있어서는 여타 업체보다 나으면 나았지 떨어지지는 않는다. 이번에 출시된 UL30Vt도 마찬가지이다.
나와는 큰 상관이 없지만, 이 모델은 게임플레이어를 위해 독립 그래픽메모리를 사용하거나 12시간이라는 배터리 수명이 필요한 사람은 온보드 그래픽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는 점이 특색이다. 13인치에 SU7300 CPU를 장착하고 있으며, DDR3를 사용하여 퍼포먼스를 강조하고 있다. 2.5센티 정도의 두께로 날렵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LCD패널 상판은 델의 제품과 유사한 디자인을 원용하고 있어 고급스럽고, 안정적인 모습이다. 국내에서 적정한 가격으로 마케팅을 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품 사진은 한정적이어서 유튜브의 광고를 같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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