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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7. 4. 02:41 Design, Idea 제품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항상 저걸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항상 궁금했었는데, 이제와서 찾아보니 이렇게 쓴느 것이군요.  제품 자체만을 강조하다보니 어떻게 데코를 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결국은 알아내었네요.  20만원이 넘게 판매되는 제품인데, 사이즈는 별로 크지 않습니다.  큰 것 작은 것 두가지가 있는데, 뉴욕 디자인 상품으로 2000년에 등록되어 지속적인 베스트 셀러 제품입니다.  디자이너의 얼굴이 동안인지 아니면 젊었을 때 찍고 사진을 바꾸지 않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꽃미남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얼굴이더군요.  꽃미남 보면 좀 기분이 좋지 않아지지요? 
잘생기고 디자인도 잘하고, 이건 뭔가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얼굴은 못났어도 디자인을 잘하더라라고 말하는 것이나 얼굴값도 못하는 디자인이라고 하는 것이 좋은데, 베스트 셀링상품에 얼굴까지 잘생기다니 아 기분 별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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