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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12. 13:11 IT/컴퓨팅
업체별 노트북 고장 비율과 제품별 1년안에 고장나는 비율을 보니 아수스(ASUS)의 제품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도시바가 2위로 집계되었으며 HP가 3년 이내에 고장이 가장 많이 나는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도시바가 1위일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아수스의 제품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사실이 조금은 놀랍니다.  그리고 1년 안에 고장이 날 가능성이 많은 제품은 역시 넷북으로 축소된 보드 및 발열문제 해결 등이 과제로 남아있음을 보여준다.
1년 안에 고장이 나는 제품은 기계 자체의 결함이 가장 많았고, 3년 안에 고장이 날 확율은 31%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는 노트북 유지보수업체인 Square Trade에서 랜덤으로 3만대를 조사한 결과이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워런티 기간이 1년이고, 1년이 지나면 어떠한 부품이 되었든지 너무 고가이고 특히 LCD나 보드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는 거의 넷북 가격에 육박하기 때문에 애물단지가 되는 경우가 많다.  나도 HP 애물단지 노트북을 하나 가지고 있고 이상한 것은 기계적인 이상이 꼭 워런티가 끝나는 시점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자동차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전자제품에도 적용이 된다.  그러나 기간이 지난 제품이다 보니 판매업체에서 단종을 이유로 혹은 유지보수 연장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너무나 터무니 없는 수리가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애물단지로 버리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는 전자기기가 되는데 이러한 사항도 개선되고 시정되어야 하는 요소라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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