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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21. 22:30 패션 영화/패션 & 모델
개인적으로는 클로에의 가방과 백 디자인 그리고 의상 디자인을 선호하지만 국내에서는 그리 큰 반향은 없는 듯하다.  여성 정장은 심플함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역시 심플한 곡선으로 멋을 부린 백이 오히려 어느 의상과 잘 어울릴 것 같은 이미지이다.  이번 광고의 모델은 Raquel Zimmermann.  심플함과 복고풍의 의상과 잘어울리는 모델.
레깅스 스타일은 지속적으로 여성의류의 기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지방시의 Pre-fall Collection에서는 레깅스의 변형으로 수십벌의 의상을 선보여 디자인의 상상력한계를 의심하게끔 할 정도이다.    아래의 세미 정장 스타일과 솔더 부분의 벨트 클립을 넣은 디자인도 멋스럽다.  깊이 파인 란제리 패션이 내년에는 한 풀 꺾일지 아니면 돈이 되서 더 벗고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식상하고 구역질 날 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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